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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1번지' 홍성에서 귀농인으로 살아남는 법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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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제터먹이 이호열(59) 대표는 유기농은 개인이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생산자가 지켜야 할 가치는 '상생'이고 그래야 지속가능한 미래도 있다"며 조합원과 실무자 사이의 강한 결속력, 소비자와의 연대를 강조했다.  

 

원문보기: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