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김선아기자)
◇지역생산자단체와 머리를 맞대다
“첫해라 시행착오가 많았죠. 생산만큼이나 보관·가공·유통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는 것도 절감했고요. 올해부터 충남로컬푸드가 kg당 단가를 1500원으로 올려 안정적으로 수매를 해준다고 하니 농가 소득 제고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지난 가을 계속된 비 때문에 파종량이 적은 게 안타깝긴 하지만, 생산·가공·유통까지 네트워크화해 차근차근 체계를 잡아간다면 2~3년 안에 자리를 잡지 않을까요.”(이호열 아산제터먹이 전 이사장)
원문보기: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934
(한국농어민신문 김선아기자)
◇지역생산자단체와 머리를 맞대다
“첫해라 시행착오가 많았죠. 생산만큼이나 보관·가공·유통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는 것도 절감했고요. 올해부터 충남로컬푸드가 kg당 단가를 1500원으로 올려 안정적으로 수매를 해준다고 하니 농가 소득 제고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지난 가을 계속된 비 때문에 파종량이 적은 게 안타깝긴 하지만, 생산·가공·유통까지 네트워크화해 차근차근 체계를 잡아간다면 2~3년 안에 자리를 잡지 않을까요.”(이호열 아산제터먹이 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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