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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농민 등 100명이 만든 ‘제터먹이’ 협동조합 지난 8일 오후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정리 ‘아산제터먹이’. 유기농 콩나물 등을 생산하는 곳이다.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한 공장(660㎡)에서는 이날 납품할 콩나물 포장이 한창이었다. 마을 할머니 4명은 재배기에서 나온 콩나물을 한 움큼씩 집어 비닐봉투에 부지런히 담고 있었다. 콩나물의 하루 포장량은 300g짜리 1200봉지(360㎏)다. 제터먹이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로컬푸드’를 우리말로 쓴 것이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92135375&code=620112#csidx1ea037906611e7390e2b4419d4de0cd
아산시 음봉면 농민 등 100명이 만든 ‘제터먹이’ 협동조합
지난 8일 오후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정리 ‘아산제터먹이’. 유기농 콩나물 등을 생산하는 곳이다.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한 공장(660㎡)에서는 이날 납품할 콩나물 포장이 한창이었다. 마을 할머니 4명은 재배기에서 나온 콩나물을 한 움큼씩 집어 비닐봉투에 부지런히 담고 있었다. 콩나물의 하루 포장량은 300g짜리 1200봉지(360㎏)다. 제터먹이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로컬푸드’를 우리말로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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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92135375&code=620112#csidx1ea037906611e7390e2b4419d4de0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