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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1차 정기총회 기념품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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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에 열리는 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1차 정기총회 기념품으로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의 토종쌀로 선정되었습니다.


<토종벼 이야기>

 한반도의 벼농사 역사는 5,000년에 이른다. 1910년 3년간 일본이 한반도의 벼 품종을 조사해 남긴 기록에 따르면 토종벼는 1,450가지였다고 한다. 하지만 일본은 일제강점기 내내 군수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다수확 품종의 농사를 강요하였고 이때 많은 토종 품종의 벼가 사라졌다. 그리고 1970년대에 이르러 생산성이 좋은 통일벼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토종벼의 99.9%가 자취를 감췄다. 농업유전자지원센터는 토종벼 450품종을 보관하고 있으며, 토종씨드림이 320여 품종을 분양받아 우보농장을 비롯한 전국 토종벼 농부들이 토종벼를 증식 복원하고 있다.

- 토종씨드림 [토종씨앗도감] 48p 발췌-


제터먹이 토종쌀은 이분도미로 도정하여 일반 현미보다 더 거친 맛이 매력의 쌀입니다. 거친 맛이 불편하신 분들은 잡곡처럼 백미에 섞어 드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