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월28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해서 일하기좋은 계절이 찾아왔네요
오늘 농부학교에서는 개인밭에 땅콩캐기가 있었습니다.
알이 잘 열글고 땅콩농사가 제일 쉽고 재밌다는 울 초보농부학교 여러분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땅콩이 쌓여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하네요.
개인텃밭에 땅콩캐기가 끝나고 공동텃밭에 땅콩캐기도 하였습니다.
공동텃밭에 땅콩은 더욱 더 알차고 땅콩이 굵고 맛있어 보이네요.
땅콩캐기가 끝나고 부친개와 가을검은찰옥수수를 삶아서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가을 들녘에서 사원한 바람과 부친개와 막걸리 한잔이 딱 어울리는 토요일 농부학교였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2024.9월28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해서 일하기좋은 계절이 찾아왔네요
오늘 농부학교에서는 개인밭에 땅콩캐기가 있었습니다.
알이 잘 열글고 땅콩농사가 제일 쉽고 재밌다는 울 초보농부학교 여러분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땅콩이 쌓여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하네요.
개인텃밭에 땅콩캐기가 끝나고 공동텃밭에 땅콩캐기도 하였습니다.
공동텃밭에 땅콩은 더욱 더 알차고 땅콩이 굵고 맛있어 보이네요.
땅콩캐기가 끝나고 부친개와 가을검은찰옥수수를 삶아서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가을 들녘에서 사원한 바람과 부친개와 막걸리 한잔이 딱 어울리는 토요일 농부학교였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