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 활동내용


농부학교 ( 멀칭하기, 고구마심기, 제터먹이강의, 삼겹살파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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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심기를 했어요 고구마심기전에 멀칭을 했어요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강의를 들었어요  


제터먹이운동의 의미

 제터는 나의터 먹이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사회적협동조합 2012년도 부터  5인이상 협동조합을만들 수 있습니다 

협동조합하면 무슨 생각을 합니까? 농협이 떠오르죠 그런데 농협은 협동조합이 

아닙니다. NH뱅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주주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이제 협동조합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조합원이 주인이여야 하는데 농협중앙이 있어서 민주주의 절차를 거치지않습니다. 

제터먹이는 영농조합이나 회사법인을 만들 수 있었는데 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자가 붙으므로 인해서 제터먹이는 배당금이 없습니다.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는마음으로 최대출자금은 500만원 이고 최소출자금은 10만원입니다. 

사회적자가 붙으면 이사장님도 월급이 없습니다. 주인이 조합원입니다. 

사회적자가 붙으면 사회환원을 해야 합니다, 

거기다 저희는 사회적경제 농업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지 우려가 되죠?

적정가격보장제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농부들에게 적정가격에 농삿물을 사주고 있습니다. 

1. 공공경제 세금을 내서 공공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2. 자본경제 세계 어느 나라보다 자본주위 첨단을 걷고 있습니다. 

3. 사회적경제 공공경제의 사각지대에 있고 자본경제와는 대척점에있습니다. 

적정가격보장제를 한다고 했을 때 다들 망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유통의 거품이 많은데 배추를 예를 들어 10배이상 불어버려서

 우리가살때는 정상적인 가격에 살 수 없습니다. 


서울 도매상들이 지역에 와서 경매를 해 갈 수 있도록 하게했습니다. 


아산시연합회라는 것이있고 푸른들이라는 유통법인을 만들었는데 

면단위공동체에다가 연합을 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창립했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창립을 했나 

음식안전을 지키기위해 우리나라의 콩 자급률은 25%밖에 되지 않습니다. 

cj가 콩을 엄청 들여와요 가격경쟁이 되질않아요 75%가 다 GMO콩입니다. 

그래서 장종류가 GMO입니다. 엄청난 겁니다. 


종자주권을 지키위해 만들어 졌어요 

몬산토 교배종이 엄청납니다. 종자전쟁을 해야합니다 

우리의 토종농부학교는 종자주권을 지키는 한축입니다. 

그리고 농부들에게 토종종자를 기르게 하게 끔 하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체 복원 농사짓는 사람들이 대물림 되어야 하는데 사람이 없어 

20년만 지나도 농촌마을 공동체가 해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마을 공동체 복원을 위해서 젊은 청년들이 농사를 짓게해야합니다. 

농사를 지어서 수지타산이 맞게금 만드는 것이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36개 마을기업을 만들어서 유통과 광고도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동텃밭에 고구마를 삽목했답니다. 


그런후 삼겹살파티를 했답니다